양악수술 방식을 간단히 알아보자

 

양악수술은 왼쪽 Before에서 오른쪽 after의 얼굴형을 만들어주는 성형수술입니다. 

 

양악수술은 상악 + 하악 = 양악 양쪽 악골(턱뼈)이라고 해서 양악이라고 칭합니다. 

 

통 성형외과에서는 투조라고 불러부른다고하네요.

 

양악수술을 간단히 설명하면 상악골과 하악골을 양쪽 모두를 움직여 하는 성형수술입니다

 

양악수술의 목적은 미용을 위해서가 아닌 교합을 맞추는 목적으로 만들어졋다고합니다.

 

이 떄문에 주걱턱이신분들은 장애 판정을 받아 국가에서 지원을 받아 싼 값에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. 

 

위 사진을 보시면 왼쪽 사진의 치아를 보시면 아래 치아가 더 앞으로 나와있는걸 보실 수 있는데요.

 

이걸 성형외과 의사들은 무턱이라도 부릅니다.

 

이와 반대로 위 치아가 더 앞으로 나와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

 

위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양악 수술이라고 합니다. 

 

이제 수술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.

위 사진에서 위에있는 치아에 있는 뼈가 상악, 아래에 있는 치아가 하악이라고 합니다. 

 

양악수술에서는 입안에 절개를 넣어서 뼈를 노출 시킨 다음 위 아래 턱을 2번과 같이 절단합니다.

 

여기서 상악을 절단하는 방식을 Lefort1(르포1), 하악을 절단하는 방식을 시상분할절골술 SSRO 또는 VRO로 절단합니다. 

 

위와 같은 방식으로 위, 아래 턱 뼈가 자유롭게 움직이게 만들어 수술계획에 맞춰 뼈를 움직입니다. 

 

이 후 4번 그림과 같이 플레이트라고 하는 기구로 고정을 시켜줍니다. 

 

여기서 이 플레이트라고 하는 고정기구는 X-Ray(엑스레이)로 찍으면 나온다고 하네요. 

 

하지만 투명 양악이라고해서 X-Ray에도 노출되지 않는 플레이트를 쓰는 수술방식도 있다고합니다.

실제 위와 같은 양악수술로 교정된 모습니다. 

양악수술은 앞, 뒤로 교정할 뿐만 아니라 좌, 우로도 교정할 수 있다고하네요. 

 

양악수술은 피부, 근육을 변형하는 것이 아니라 골격을 바꾸는 수술로써 완전히 다른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수술입니다.